일반·사회형평분야 37명…경쟁률 73대1 달해
4주 입문 교육·3개월 수습 거쳐 정규직 임용
한난은 27일 경기도 분당 본사에서 미래 한난을 이끌어 갈 2023년도 신입사원 40명에 대한 임용식을 열었다.
이번 임용을 통해 대졸수준인 일반분야·사회형평분야에서 37명, 고졸인재분야에서 3명이 선발됐다.
일반분야와 사회형평분야에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비수도권 지역인재 할당제를 적용됐다.
앞서 한난은 공개경쟁 채용을 통해 지난 8월 말까지 지원서를 접수받았고, 이후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지난 1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 바 있다.
이들은 앞으로 4주 동안 입문 교육과정과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임용된다.
정용기 한난 사장은 "이번 신입사원 채용에 29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최종 경쟁률은 '73 대 1', 특정분야(고졸인재)의 최대 경쟁률은 '117 대 1'을 기록했다"며 "치열하고 어려웠던 공개채용의 관문을 통과한 신입사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전하고 자부심을 갖고 공사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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