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LG전자 생산기술원장 정대화 사장

기사등록 2023/11/24 11:27:34
[서울=뉴시스]정대화 LG전자 생산기술원장 사장(사진=LG전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LG전자는 정대화 생산기술원장 부사장이 '2024년 임원인사(2024년 1월 1일자)'를 통해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정 신임 사장은 다양한 생산 요소기술을 선행 개발하고 이를 내재화하는 등 제조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그는 부산남고, 서울대 기계설계학(학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산기계공학(석사), 미국 워싱턴대 기계공학(박사) 출신으로, 1986년에 금성사에 입사했다.

정 사장은 생산기술원에서 검사계측, 장비영업 등을 담당했고, 지난 2020년부터는 생산기술원장을 맡아 그룹 계열사 핵심사업 지원을 통해 LG그룹 내 선순환 체계를 강화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963년생 ▲부산남고 ▲서울대 기계설계학(학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산기계공학(석사) ▲미국 워싱턴대 기계공학(박사) ▲1986년 금성사 입사 ▲1997년 LG전자 생산기술원 ▲2008년 LG전자 생산성연구원 검사생산성그룹장 ▲2009년 LG전자 생산성연구원 Foolproof Solution연구실장(상무) ▲2010년 LG전자 생산기술원 검사계측연구실장 ▲2012년 LG전자 생산기술원 장비영업담당 ▲2015년 LG 퓨얼셀시스템즈 CTO(전무) ▲2019년 LG전자 소재/생산기술원 전지장비기술센터장 ▲2020년 LG전자 생산기술원 전지장비기술센터장(부사장) ▲2020년 LG전자 생산기술원장(겸 전지생산기술센터장) ▲2024년 LG전자 생산기술원장(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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