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박세웅·김원중 등 연탄 2000장 배달
롯데는 "지난 15일 부산 동구 매축지 마을 주민들에게 직접 연탄 2000장을 배달하고, 총 1만2000장을 기부했다"고 17일 알렸다.
정훈, 노진혁, 구승민, 유강남, 김원중, 박세웅, 나균안 등 선수를 비롯해 롯데지주 임원, 구단 임직원 총 30여명이 참석해 소외계층 60여 가구에 연탄을 전달했다.
한편, 롯데는 비시즌 동안 1만 포기 김장 담그기 행사 및 협력 병원을 통한 취약계층 수술비 지원, 파트너사(비추미안경, 대한한공)와 함께 안경 약 400개, 왕복 항공권 75매 제공 등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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