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 한국공학대학교가 11월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체육관에서 ‘2023 TU A클래스 500잡페어' 채용박람회’를 연다.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함께 지역 청년에게 일자리 연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SK쉴더스㈜, 넷마블네오㈜, ㈜미코세라믹스, ㈜우원기술, 삼화콘덴서공업㈜ 등 32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현장 면접 등을 통해 직원 채용에 나선다.
안산시과 시흥시의 청년 지원 정책 홍보, 경기경영자총협회의 일 경험 프로그램 홍보, 시흥시 종합일자리센터의 지역 정책 홍보,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용 헤어&메이크업 등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최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직 청년들이 자신감을 얻고 성공적인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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