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매니저는 2018년 공학컨설팅센터에 입사해 전북대의 우수한 인프라와 연계한 중소기업 지원사업 발굴 및 우수성 도출을 위해 앞장서 왔다.
또 전북대가 산학협력 거점형 플랫폼 R&D 사업과 맞춤형 기술 파트너 지원 사업,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생활 혁신형 기술개발 사업 등 최근 5년간 총 10개 사업의 권역별 주관기관에 선정돼 총 100억원의 사업을 수주하는 데도 큰 역할을 담당했다.
이를 통해 47건의 지식재산권 출원과 마케팅 및 43건의 해외 판로개척 등의 사업화 성과를 도출하는 한편 기업 신규 고용 196명, 과제 관련 기업 매출 188억 달성 등 경제적 성과를 달성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박 매니저는 "대학의 우수 R&D 인프라를 기반으로 중소기업과의 산학협력 교류를 통해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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