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플러스, '오라클 APAC 파트너 솔루션 혁신 어워드' 수상

기사등록 2023/10/24 09:28:56

비즈니스 민첩성 부문 수상…국내 기업 중 유일

"혁신적 솔루션 개발 노력과 성과 인정받아"

지티플러스 관계자 및 오라클 관계자들이 9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오라클 클라우드 월드 2023’에서 ‘오라클 APAC 파트너 솔루션 혁신 어워드’ 시상식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지티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메타넷 계열사인 지티플러스가 '오라클 아시아·태평양(APAC) 파트너 솔루션 혁신 어워드 2023'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최종 수상자 중 국내기업은 지티플러스가 유일하다.

오라클 APAC 파트너 솔루션 혁신상은 오라클 제품과 기술력을 토대로 혁신적인 솔루션을 창출해 신규 사업 가능성을 열어준 파트너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오라클은 지난달 18~2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연례 컨퍼런스 '오라클 클라우드 월드 2023'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티플러스는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으면서 '비즈니스 민첩성'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비즈니스 민첩성' 부문은 클라우드 인프라,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인공지능·머신러닝, 고가용성·재해 복구 솔루션 등 오라클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 사업 민첩성과 연속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 파트너에게 주어진다.

안현덕 지티플러스 대표는 "앞으로도 기업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 고민을 해결하고,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와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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