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최령 인턴 기자 = 채널S·ENA 신규 예능프로그램의 연애 상담 프로그램 '지구별 로맨스'의 메인 포스터가 13일 공개됐다.
'최후통첩 : 지구별 로맨스'는 골치 아픈 연애 때문에 이별 위기에 놓인 글로벌 커플들을 위해 모인 전방위 연애 오지라퍼들이 조언하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전현무·유튜버 풍자·배우 이정진이 MC를 맡았다.
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엔 "만남이냐 이별이냐"라는 카피가 적혀 있다. 제작진은 "'지구별 로맨스'는 이별의 기로에 놓인 글로벌 커플들의 사연에 대해 솔직한 조언이 오가는 한편 이들이 연애를 이어갈지, 혹은 이별을 선택할지에 대한 최후통첩을 보는 과정에서 짜릿한 도파민이 폭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오는 27일 오후 8시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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