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트로트의 전설 IN 합천 개최…"가을 트로트 대축제"

기사등록 2023/10/04 11:25:03

7일부터 8일까지 합천영상파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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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시스]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 개발사업인 ‘리멤버 합천영상테마파크’의 일환으로 합천영상테마파크 사계절 이벤트 중 가을 시즌을 맞아 트로트 대축제 ‘트로트의 전설 IN 합천’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메인 행사로는 트로트의 전설 가수들이 등장하는 ▲트로트 공연 ▲트로트 음악 퀴즈 이벤트가 열린다. 부대 행사로는 SNS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트로트 의상 체험 ▲포토존 ▲플리마켓 ▲이벤트 체험 부스 ▲소통형 버스킹 등으로 구성돼 10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 간 진행된다.

메인 행사인 트로트 공연은 하루 4회(13시, 14시, 15시, 16시) 가수 한 명 당 약 30분 동안 진행된다. 7일에는 김다현, 박구윤, 강야로, 유호가 출연하고, 8일에는 장민호, 솔미, 미란이, 유나가 출연한다.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합천영상테마파크 2023. 10. 04. shw188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또 합천영상테마파크 대표 캐릭터 ‘합천놈놈놈’도 트로트 대축제와 함께 ‘나도 트로트 가수다 in 합천’을 진행해 ‘합천놈놈놈’ 체험 이벤트까지 즐길 수 있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트로트 대축제를 통해 합천영상테마파크를 홍보하고 지역관광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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