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웹소설 플랫폼 조아라는 현대로맨스·로맨스판타지를 주제로 한 테마 웹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조아라 테마공모전은 지망생·신인·독자에게 발견될 기회를 기다리는 중간층 작가의 성장을 위해 장르 또는 키워드를 지정해 진행한다. 이번에는 두터운 팬층을 갖고 있는 현대로맨스·로맨스판타지 장르에 신선한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규 소설뿐만 아니라 타 공모전에 참여한 소설과 유료화되지 않은 연재물도 참가가 가능하다. 공모전 참여 작가는 참가와 동시에 조회수에 따라 수익을 낼 수 있고 공모전 기간 이후에도 연재를 이어간다면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개최 기간은 오는 11월22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작가는 공모전 기간 동안 조아라의 노블레스 카테고리에 새 작품을 연재하면 된다.
상금은 대상 2명에게 각 1000만원, 우수상 2명 각 500만원, 특별상 2명 200만원이다. 이와 함께 전자책 출판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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