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크시티는 4일(한국시간) 영국의 베트 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챔피언십 10라운드 홈경기에서 사우샘프턴에 0-1로 패배했다.
승점 10(3승1무6패)인 스토크시티는 리그 17위에 머물렀다. 사우샘프턴은 9위(승점 16)다.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 멤버인 미드필더 배준호는 지난 8월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에서 스토크시티로 이적했다.
지난 1일 브리스톨 시티전(3-2 승)에서 도움으로 잉글랜드 무대 진출 후 첫 공격포인트를 올렸던 배준호는 이날 후반 25분 세아드 학사바노비치 대신 그라운드를 밟아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하지만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진 못했다.
스토크시티는 전반 41분 사우샘프턴의 스튜어트 암스트롱에게 결승골을 내줬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