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한 우체국장이 금고 속 1억원 대 횡령
기사등록
2023/10/03 17:21:03
최종수정 2023/10/03 17:41:21
[광주=뉴시스] = 경찰 마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지역 한 우체국장이 금고 속 예금 수천만 원을 횡령했다는 감사 결과가 나와 경찰이 수사중이다.
3일 우정사업본부 등에 따르면 전남지역 한 우체국장 A씨가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최근 수개월 동안 예금이 보관된 금고에서 현금 1억 2000만원 상당을 빼돌려 개인 용도로 쓴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8월 진행된 우정당국의 감사 과정에서 적발돼 고발됐다.
A씨는 적발 이후 7000만원 상당을 변제했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송치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다현, 심수봉 논란 뒤 관객 앞에…"더 노력할 것"
임예진, 시댁 안 간다…"식사 문화 이해 안 돼"
'성범죄 실형' 고영욱, 유튜브 폐쇄되자 이번엔 틱톡 개설
박세리 "결혼할 것" 깜짝 선언
이하늘 "한동훈 때문에 미칠 듯"…한동훈 "한잔해요"
김주하 "생방송 식은땀, 급똥 아닌 급체"
'800평 집' 노주현, 11억대 실버타운 세컨하우스
'서장훈 전처' 오정연 "통제욕 있는 사람 싫어"
세상에 이런 일이
귀가 여고생 무참히 살해하고 "혼자 죽긴 억울해서"…'울산 버스정류장' 살인 사건 전말
"아이 초5 전 학군지로" vs "어디나 괜찮아"…교육 문제로 갈라진 부부
"초대형 불꽃축제인 줄"…빌딩 숲 불꽃 사진의 황당한 정체
"딸이 아파서" 국도 157km 질주 50대, 암행순찰대에 딱 걸려
'추석 연휴' 안산서 50대 딸, 70대 어머니 살해 혐의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