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최고 연 5.70% 금리 ‘오늘도 세이브 적금’ 출시

기사등록 2023/10/02 09:27:06

친구 추천 등 우대금리 조건 모두 충족 시

매일 1000원부터 가입…11월까지 이벤트 진행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친구 추천 등 우대금리 조건 모두 충족 시 최고 5.70%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오늘도 세이브 적금'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오늘도 세이브 적금'은 1개월부터 가입 가능한 최단기 상품으로, 적금 가입기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매일 소액이라도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보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우대금리 조건은 ▲마케팅 및 모바일메시지 수신 동의(0.15%) ▲만기 시 납입원금 잔액 100만 원 이상 200만ㅍ 원 미만(0.30%) 또는 200만 원 이상(1.00%) ▲친구 추천(회당 0.30%, 최대 0.60%) 등으로 모두 충족 시 최대 1.75%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특별히 오는 11월 30일까지는 ‘MZ고객 절약습관 기르기 이벤트’가 진행돼 만 40세 미만 고객이 가입하면 0.50% 우대금리가 추가로 제공된다.

이에 따라 우대금리 조건 모두 충족 시에는 최대 연 5.70% 금리(세전)를 기대할 수 있다.

가입 금액은 매일 1000원부터 10만원 이하이며, 가입 기간은 1개월부터 6개월까지 월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가입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App), 모바일웹(Web)을 통해 가능하다.

오는 10월초부터는 네이버페이를 통해서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방법은 네이버페이 ‘예·적금 중개서비스’를 통해 금융권의 적금상품 금리를 비교한 후 ‘오늘도 세이브 적금’을 선택하면 된다.

디지털금융본부 이주형 상무는 "오늘도 세이브 적금은 ‘짠테크의 시작! 나를 위한 작은 절약 실천’이라는 기획 의도처럼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소액 저축을 통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상품 디자인부터 추가 이벤트 금리 제공까지 MZ 고객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한 만큼 오늘도 세이브 적금에 가입하고 높은 금리를 받아갔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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