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상가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3/09/30 10:48:38 최종수정 2023/09/30 11:04:04
[서울=뉴시스]

[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30일 오전 0시 30분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의 한 3층짜리 상가겸용 창고에서 불이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나 창고 1층 안에 있던 캠핑 장비 등이 불에 탔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1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