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은 충북, 구름 사이 보름달…10도 이상 일교차 주의

기사등록 2023/09/29 06:05:00

[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추석이자 금요일인 29일 충북지역은 가끔 구름 많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제천·음성·보은·영동 15도, 단양·진천·괴산 16도, 충주·증평·청주 17도, 옥천 1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3~24도로 전날(25.2~27.8도)보다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구름 사이로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청주 오후 6시21분 ▲충주 오후 6시 19분 ▲소백산 오후 6시17분 ▲추풍령 오후 6시19분 등이다.

보름달이 가장 높이 떠 있는 남중 시각은 30일 ▲청주 오전 0시35분 ▲충주 오전 0시33분 ▲소백산 오전 0시31분 ▲추풍령 오전 0시32분으로 예측됐다.

월몰 시각은 30일 ▲청주 오전 7시 ▲충주 오전 6시58분 ▲소백산 오전 6시56분 ▲추풍령 오전 6시57분이라고 기상지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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