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상시통관체제 가동…수출입업체 지원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김재일 인천공항본부세관장이 엿새간의 추석연휴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28일 인천공항본부세관에 따르면 김 세관장은 전날 인천공항 여객터미널과 해외직구 이용 증가로 업무량이 늘어난 특송물류센터를 찾아 직원들에게 원할한 통관과 마약 및 총기류 등의 위해물품 차단에 최선을 다해 줄것을 당부했다.
또한 수출입통관청사를 방문해 추석 전후로 긴급한 물품의 신송 통관지원 등 24시간 상시통관체제를 통해 수출입업체들의 기업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적극 지원을 강조했다.
김재일 세관장은 직원들에게 "명절에 고향에 가지 못하지만 풍겅한 한가위를 보낼 국민들을 생각하면 관세국경에서 맡은바 역할에 힘써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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