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금영엔터테인먼트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금영노래방 장르별 차트를 공개했다.
먼저 OST 차트에서는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가장 많이 부른 노래 1위 기록에 이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금영노래방 월간 차트에서도 항상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트로트 차트 1위는 진성의 '안동역에서'로,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9년 동안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금영노래방 메가 히트곡이다. 발라드 차트에서는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가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 금영노래방 전체 차트에서도 9주째 1위를 지키고 있다.
금영엔터테인먼트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가족단위로 노래방에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장르별 1위 곡 또한 많이 불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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