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하공업전문대학이 최근 서울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드림 잡(Dream Job) 페스티벌 및 제6회 학부모 진로 잡’ 행사에서 항공승무원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서구와 서울시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한 행사로, 학생, 청소년,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열린 행사다.
인하공전은 이번 행사에서 항공 승무원 체험 부스를 열고 객실 음료 서비스와 기내 안전 용품에 대한 안내를 진행했다.
행사 기간 동안 4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부스를 찾아 항공 승무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고, 기내 안전 용품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항공 승무원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기내 안전 용품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김서현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학생은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항공 승무원에 대한 꿈을 이어 나가는 좋은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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