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1일 정식 오픈…멤버들과 직접 대화
프롬 에이티즈는 올해 초 유니버스 종료 후 반년 만에 선보이는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다. 평소 자주 사용하는 모바일 메신저처럼 멤버 개개인과 1대1 방식으로 텍스트, 음성, 사진, 영상 등으로 상시 소통할 수 있다. 또 메시지뿐만 아니라 구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
멤버들은 앞으로 프롬을 통해 일상의 이야기는 물론 활동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직접 들려주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원더월은 '프롬 에이티즈' 오픈을 기념해 구독자들에게 혜택을 마련했다. 11일 정식 오픈 전날인 10일까지 진행되는 얼리버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에이티즈를 선구독한 이용자에게 멤버들의 손글씨가 포함된 개인·유닛 미공개 포토카드와 다개월 구독 할인, 멤버별 ID(아이디) 영상의 풀버전을 제공한다.
프롬은 원더월이 아티스트와 대중을 잇는 통로다. 콘텐츠·커머스·공연에 이어 선보이는 팬덤 플랫폼이다. 아티스트의 텍스트, 사진·영상, 음성 등의 메시지를 1대1로 주고받을 수 있다. 메시지 외에도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콘텐츠와 앨범, 팬이벤트, 공연 등을 선보이는 '프롬 스토어'도 만날 수 있다.
원더월 관계자는 "이번 에이티즈의 합류에 힘입어 프롬은 아티스트와 팬들을 위한 종합 팬덤 플랫폼으로서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