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명 한강공원 산책로 돌며 환경 정비
자립준비청년 취업 및 진로 상담 등 멘토링
[서울=뉴시스] 이준호 기자 = 국내 대표 배달앱 요기요가 반포한강공원에서 전사 임직원과 자립준비청년이 함께 '플로깅 & 멘토링'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된 플로깅 행사는 요기요 임직원 및 자립준비청년 총 40여명이 참여해 한강공원 산책로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플로깅 후 친환경 배달 문화를 솔선수범하고자 요기요 앱 내 다회용기 카테고리에서 주문한 배달 음식을 즐기는 특별한 피크닉 시간도 가졌다.
함께한 임직원들은 메인 슬로건인 '상상을 실현시키는 즐거움(Ride your imagination)'을 바탕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정서적 지지는 물론 이들의 취업 및 진로 상담 등의 멘토링을 지원했다.
유종범 요기요 ESG팀장은 "요기요는 올해 첫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많은 이들과 친환경 배달문화 조성에 동참하고 환경에 대한 의미에 대해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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