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에브리싱 2023은 창업생태계 도약과 새싹 기업(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전 세계 투자자·새싹 기업 육성 기관(액셀러레이터)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1500여 개 새싹 기업과 국내외 벤처투자사 등 150여 개 투자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투자사 설명회·세미나·정책토론 등 50개의 프로그램과 96개 새싹 기업의 전시·홍보 부스로 꾸며진다.
오 시장은 창업 인프라 구축, 서울시 내 대학 집중 지원, 새싹 기업과 인재의 동반 성장 지원 등 서울시가 창업생태계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이어 오 시장은 게리 마커스 뉴욕대 교수와 도브 모란 그로브벤처스 CEO의 기조 강연을 듣고 새싹 기업의 전시·홍보 공간을 찾아 직접 기술을 체험하는 등 창업가들을 응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