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오후 3시 개막행사 참석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는 10개 시·도 150여 개 농가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직거래 장터로 3일간 시민들에게 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오 시장은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이뤄지는 장터를 찾아 시민들을 반기고 행사 공간을 돌며 생산 농민에게 한가위 인사를 전한다. 또한 '서울청년 밀키트(바로 요리 세트)'를 장터에서 직접 구매한 농수산물과 함께 조리해 청년 창업가를 응원한다.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 2009년부터 2019년까지 957만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66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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