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폐플라스틱은 최대한 재활용해서 자원화하는 등 자원순환에 앞장서는 서울시가 될 것이라고 다짐한다.
또한 '개인컵 사용의 날' 캠페인에 참여해 일회용품 감량 실천 의지를 다지고 시민들에게 생활 속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기후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지켜달라고 당부한다.
박람회에는 자원화 신기술을 보유한 20개 기업(42개 부스)이 참여해 인공지능 폐기물선별 로봇 등 관련 제품을 전시한다.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개인컵을 가져오면 음료를 무료 제공하는 '개인컵 사용의 날(텀블러데이)' 캠페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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