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보고서, 이상래 의장 거쳐 이장우 시장에게 전달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민경배(국민의힘·중구3) 위원장, 안경자(〃·비례) 위원, 황경아(〃·〃)위원, 이금선(더불어민주당·유성구4) 위원 등 복환위 소속 의원 4명과 의장추천으로 정명국(국민의힘·동구3) 위원이 참여했다.
위원회는 의정 활동을 통해 체득한 후보자의 노하우가 시설관리공단의 경영 개선과 시민 복리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는 이유를 들어 ‘적격’ 의견으로 채택했다.
앞서 위원회는 지난 28일 인사청문간담회를 통해 공단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후보자의 경영 능력 및 정책수행 능력을 포함해 시설관리공단의 운영 효율화와 시민편의 개선을 위한 적합성 등에 대해 검증한 바 있다.
위원회에서 채택한 경과 보고서는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을 거쳐 이장우 시장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이상태 임용 후보자는 대전 계룡공고와 목원대를 졸업했다. 제2~6대 대전시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2010년 제6대 의회에서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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