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수해 이웃' 위해 1억원 기부

기사등록 2023/07/16 15:51:05
김우빈, 배우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김우빈이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맡겨왔다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16일 밝혔다.

김우빈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희망브리지에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우빈은 작년 동해안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펼치고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잠정 집계된 집중 호우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 33명, 부상 22명, 실종 1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