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보컬그룹 '빅마마' 멤버 이영현(42)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9일 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 측은 "이영현이 지난 5월 둘째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영현은 지난 1월 소속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5월에는 아기 천사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며 둘째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영현은 2003년 빅마마의 1집 '라이크 더 바이블'로 데뷔해 '체념', '브레이크 어웨이', '배반'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2013년 빅마마 매니저였던 1세 연하 남성과 결혼해 2018년 첫 딸을 얻었고, 이영현은 5년 만에 둘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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