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 인재 50명, 여름 발굴캠프 수료

기사등록 2023/07/07 11:32:15
[서울=뉴시스] 2023년 여름 발굴캠프 실습 현장(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김해 봉황동 유적) (사진=문화재청 제공) 2023.07.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과 한국고고학회가 진행한 '2023년 여름 발굴캠프' 수료식이 7일 국립문화재연구원 분석과학관 강당에서 열린다.

올해 세 번째를 맞은 ‘2023년 여름 발굴캠프’에는 전국 23개 대학 고고학 관련 학과 3·4학년 50명이 참가해 발굴조사 관련 제도와 고고유적 조사·연구 방법 등 고고학의 주요 이론 교육과 발굴현장 실습 교육을 이수했다.

특히 국립문화재연구원의 12개 중요 유적 발굴현장에서 실제 조사과정을 체험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김연수 국립문화재연구원장과 김길식 한국고고학회장 등이 참석, 발굴캠프를 무사히 마친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수료증을 수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