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장미인애가 근황을 전했다.
장미인애는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골프 또 가고 싶네. 별똥이 엄마 된 이후 신랑이랑 첫 골프"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장미인애가 골프 스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미인애가 허리에 힘을 주고 회전하는 순간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장미인애는 핑크색 바이어, 스커트, 점퍼 모두 핑크색으로 맞추며 남다른 패션 센스도 뽐냈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해 5월 혼전 임신소식을 알린 뒤 같은 해 10월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후 6개월만인 지난 4월 현재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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