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핸드페인팅 라인의 제품들 공개
블루 플레인은 로얄코펜하겐이 디자인한 최초의 디너웨어 라인이다. 1775년 탄생해 지금까지 브랜드와 역사를 함께하고 있는 컬렉션이다. 약 250여년 간 이어온 블루 플레인의 클래식한 패턴은 지금까지도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블루 플레인 신제품은 '깊은 접시' 형태 중에서 가장 큰 27㎝ 크기로 출시됐다. 표면의 플루티드 세로 홈 무늬와 깊이가 있도록 부드럽게 만든 곡면이 우아함을 자아낸다.
'블루 메가'는 '블루 플레인'의 클래식한 패턴 일부를 확대해 현대적인 감각을 지닌 라인이다. 블루 메가에서는 파스타를 플레이팅 하기 좋은 '깊은 접시'와 식탁이나 주방에서 센터피스로 두고 과일과 야채를 담고 서빙에도 활용할 수 있는 '큰 원형 접시', 꽃을 한 두 송이 꽃아 연출해 집의 분위기를 환기시켜줄 가장 작은 크기의 '모던 베이스' 등 각기 다른 3가지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신제품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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