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은 ▲XR실감콘텐츠 제작의 중심이 되는 언리얼 엔진 이론과 제작실습 교육 ▲LED Wall을 활용한 ICVFX(In-Camera VFX) 현장실습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역량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1차 워크숍은 오는 7월 24~28일 지역 XR관련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2차 워크숍은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동의대학교와 연계하여 진행한다. 회당 교육인원은 최대 20명이다.
이론 강의는 브이에이(VA)코퍼레이션 CCO인 김우형 촬영감독과 2019년부터 넷플릭스와 함께 다수의 작업을 하고 있는 웨스트월드 손승현 대표가 진행한다.
실무 강의는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2023)에 참여한 웨스트월드 박지용 팀장과 전병선 테크니컬 아티스트가 맡아 다양한 기술 노하우와 운영 능력을 전수한다.
워크숍 수강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수강신청은 오는 7월 14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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