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수원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엿새간 열전 돌입

기사등록 2023/06/28 12:06:49

전날 서수원칠보체육관 개막

[수원=뉴시스] 2023 수원 발리볼네이션스리그 개막전. (사진=수원시 제공) 2023.06.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2023 수원 발리볼네이션스리그'가 7월 2일까지 닷새간 일정으로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대회에 돌입했다.

국제배구연맹(FIVB)이 주최하고, 대한배구협회·경기도배구협회·수원시배구협회가 주관하는 ‘2023 FIVB 여자발리볼네이션스 리그’는 5월 30일부터 7월 16일까지 전 세계 7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2023 수원 여자발리볼네이션스리그’는 3주차 예선 리그로, 한국·미국·폴란드·독일·불가리아·세르비아·도미니카·중국 등 8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참가한다. 전날 열린 한국과 불가리아의 개막경기에서는 우리나라 대표팀이 패배했다.

수원시와 대한배구협회, 경기도배구협회, 수원시배구협회는 이달 2일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개막경기를 관람하러 간 이재준 수원시장은 "이번 대회가 스포츠도시 수원에서 개최돼 기쁘다"며 "관객과 선수들이 수원에서 좋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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