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보 캠페인에는 전북대 백승우 농생대 학장을 비롯한 교직원 70여 명과 농협중앙회 전북본부 김영일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두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한편 홍보 활동도 지속해서 펼치기로 했다.
백승우 학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해 지역 경제가 더욱 활성화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전북대 농생대를 중심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독려하는 등 지역 발전을 돕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기 주소지 이외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그 기부금을 주민복리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 혜택과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지역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나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과 농·축협에 방문해 기부금을 납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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