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베트남서 자전거 기부 행사 참석…"한·베트남 우정 깊어지길"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3/06/22 23:03:18 최종수정 2023/06/22 23:05:44
[하노이=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하노이 SOS 어린이마을 학교에서 열린 '바이크 런(Bike Run)' 자전거 기부 행사에 참석해 축사한 뒤 두 팔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3.06.22. photo1006@newsis.com

[하노이=뉴시스]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는 22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자전거 기부행사에 참석해 어린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도전한다는 것, 그리고 실패에서 다시 일어날 용기를 갖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여사는 이날 하노이 SOS 어린이마을 학교에서 열린 '바이크 런(Bike Run)' 자전거 기부 행사에 참석했다.

바이크 런은 통학거리가 멀어 어려움을 겪는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자전거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1000여대의 자전거가 기부됐다.

김 여사는 이 자리에서 "이 자전거들은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해주고, 튼튼한 체력을 길러주고, 미래를 향한 꿈을 펼쳐나가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에게 "여러분이 꿈을 이뤄나가며 베트남을 넘어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김 여사는 "이번 베트남 국빈 방문과 SOS 어린이마을에 대한 자전거 기부를 계기로 한국과 베트남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기 바란다"고 했다.
[하노이=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하노이 SOS 어린이마을 학교에서 열린 '바이크 런(Bike Run)' 자전거 기부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06.22. photo1006@newsis.com

[하노이=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하노이 SOS 어린이마을 학교에서 열린 '바이크 런(Bike Run)' 자전거 기부 행사를 마친 뒤 아이들과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06.22. photo1006@newsis.com

[하노이=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하노이 SOS 어린이마을 학교에서 열린 '바이크 런(Bike Run)' 자전거 기부 행사에 참석해 박수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3.06.22. photo1006@newsis.com

[하노이=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하노이 SOS 어린이마을 학교에서 열린 '바이크 런(Bike Run)' 자전거 기부 행사에서 한 아이에게 선물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3.06.22. photo1006@newsis.com

[하노이=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하노이 SOS 어린이마을 학교에서 열린 '바이크 런(Bike Run)' 자전거 기부 행사에 참석해 축사한 뒤 두 팔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3.06.22. photo1006@newsis.com

[하노이=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하노이 SOS 어린이마을 학교에서 열린 '바이크 런(Bike Run)' 자전거 기부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06.22. photo100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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