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100마리 출격' 유재석·유리·이광수, 필사의 생존게임

기사등록 2023/06/21 16:11:24
[서울=뉴시스]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 스틸 2023.06.21. (사진=  디즈니 플러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아 인턴 기자 =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가 사상 최대 규모의 좀비 떼를 맞이한다.

21일 오후 4시 공개된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 4회에서는 워터파크 곳곳에서 출몰하는 좀비 떼를 피해 버티기에 성공해야 하는 '수.유.리 삼 남매'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이번 존(ZONE)에서 인류대표 3인방을 위협할 좀비는 시즌 1 '바이러스 존'에서 등장했던 좀비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것은 물론 '수.유.리 삼 남매'와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긴장감과 공포를 선사한다.

충남 당진의 종합병원, 인천에 위치한 풀등섬, 대전 카이스트 등 전국 각지에서 벌어졌던 역대급 스케일의 1~3회에 이어 등장하는 이번 존은 바로 워터파크에서 펼쳐진다. 워터파크인 만큼 '물'과 관련된 다양한 버티기 미션과 함께 더욱 치열해진 필사의 서바이벌이 이어진다고 해 흥미를 모은다.
[서울=뉴시스]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 스틸 2023.06.21. (사진=  디즈니 플러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특히 지난 1화 속 귀신이 출몰하는 병원에서도 남다른 '쫄보력'을 보여줬던 인류대표 리더 유재석은 이번에도 "뭘 이렇게까지 해?", "유리야, 나 못 하겠어!"라며 더욱 향상된 유리멘탈 면모를 공개한다.
 
무엇보다 이번 존에서 등장하는 좀비 떼들은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의 연출을 맡은 조효진, 김동진 PD를 비롯한 제작진들이 심혈을 기울인 포인트로 시즌 1에서보다 더욱 리얼한 비주얼은 물론 약 100개체 정도의 대규모 출격을 예고해 압도적인 공포를 안길 전망이다.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디즈니+에서 한 편씩 공개되며 총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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