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앤하우스는 엔데믹 시대를 맞아 프리미엄 육가공 제품을 찾는 캠핑족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브랜드 정체성 강화를 위한 대대적 패키지 리뉴얼을 단행했다.
신규 로고 디자인은 '집이나 캠핑 등 어디에서든 즐길 수 있다'는 브랜드 의미를 담았다. 패키지 배경에 캠핑이 연상되는 패턴을 더하고 배경색도 기존 대비 밝게 바꿔 활동적이고 경쾌한 느낌을 줬다. 캠프앤하우스는 변경된 디자인을 전 제품에 적용해 시각적인 통일성도 강화했다.
캠프앤하우스는 사조대림이 2012년 론칭(출시)한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다. 육함량 90% 이상으로 고기 고유의 맛과 풍미를 살린 고품질 육가공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부어스트 소시지, 햄, 베이컨 등 집과 캠핑장, 장소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들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캠프앤하우스는 뛰어난 맛과 활용도 높은 제품으로 시장에서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매년 200만 개 이상 판매되는 부어스트 제품군을 주축으로 지난해에만 총 판매량 570만 개를 돌파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고객의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 지난 2021년 6월 출시한 캠프앤하우스 킬바사는 출시 이후 10% 대의 성장을 지속했다. 그 결과 올해 6월까지 단일 품목으로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넘어서며 브랜드 성장세를 견인하는 대표 제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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