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열리는 첫 장애복지 국제행사
8월 7일~11일 80개국 2000여명 참가
이날 업무협약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주도로 부산시와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조직위원회, (사)문화복지 공감, ㈜삼주 등이 참여한다.
협약식에는 조직위원회 문애준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각 기관 대표와 대회 공동 주최기관인 부산시 사회복지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삼주는 대회 기간 중 해운대, 오륙도, 광안대교 등을 일주하는 요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주는 최대 80명까지 승선할 수 있는 요트를 행사 기간 중 1일 1회~2회, 행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운행할 방침이다.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는 오는 8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80개국 2000여 명이 참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지구촌 대전환: 그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벡스코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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