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제주항공이 항공권 할인 행사인 '찜(JJIM) 특가'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찜(JJIM) 특가는 오는 10월29일부터 내년 3월30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항공권을 대상으로 한다. 20일부터 국내선, 21일부터 국제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이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국내선은 ▲전노선(김포∙부산∙청주∙대구∙광주-제주, 김포-부산) 1만6800원부터 판매한다.
국제선은 ▲인천-후쿠오카 4만9400원 ▲인천-도쿄(나리타)∙오사카∙나고야∙삿포로∙오키나와∙시즈오카 5만5800원 ▲인천-마쓰야마 5만1800원 ▲부산-후쿠오카 3만9400원, 부산-도쿄(나리타) 4만5800원 등에 판매한다.
동남아 지역의 경우 인천-마닐라∙세부∙클락∙보홀∙다낭∙하노이 7만4900원, 인천-호찌민 6만7600원, 인천-나트랑(냐짱)∙푸꾸옥 7만7600원, 부산-세부∙다낭 6만9900원, 부산-방콕 7만4600원, 부산-싱가포르 8만6600원부터 판매한다.
특가 항공권은 무료로 맡기는 수하물 없이 비행기 안으로 1개의 휴대품만 허용한다. 수하물을 맡겨야 한다면 특가 항공권'을 예매한 후 '사전 수하물 구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