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드럼 쿵치타치' 11회 연주회
영남·강원 문화교류 '눈에 띄네'
'구미드럼 쿵치타치'는 '춘천 드럼앤드림(회장 이익형)'을 초청해 구미대 본관 대강당에서 '함께 엮어가는 11th 드럼이야기'를 주제로 제11회 교류연주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두 단체 회원 24명이 참가해 열 아홉 곡을 연주해 관람객들에게 진한 감동과 울림을 선사했다.
교류연주회는 2011년부터 매년 두 지역에서 열리고 있다.
지역의 특산물을 교환하고 관광명소를 탐방하는 등 관광 활성화, 문화교류에 기여하고 있다.
'구미드럼 쿵치타치'는 2010년 구미대 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드럼 강좌 수강생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다.
매년 금오산 배꼽마당 공연 등 재능기부 정기연주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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