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 통해
전달식에는 꼬까참새 박선영 대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홍렬 홍보대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정은희 경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박선영 대표는 "우리가 만드는 옷이 아이들 옷이고, 평소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관심이 많았다. 우리가 만든 옷을 입고 아이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꾸준히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홍렬 홍보대사는 "홀로 경제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한부모가정에 많은 힘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지속해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했다.
꼬까참새는 지난 2019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지역아동센터 아동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하면서 첫 나눔 활동을 시작해 매년 아동 의류, 양말, 수영복 등을 기부하고 있다.
또, 아동 결연 및 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비 지원 등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75년간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인권을 보호하고 개선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옹호대표기관이다.
나눔에 동참할 기업이나 개인, 단체들은 경남지역본부(055-237-939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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