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에너지 빈곤국에 전달할 `태양광 랜턴' 조립 봉사

기사등록 2023/06/14 15:07:50
[광주=뉴시스])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해외 에너지 빈곤국가에 희망의 빛을 선물하는 나눔 활동 일환으로 태양광랜턴 조립을 진행 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해외 에너지 빈곤국가에 희망의 빛을 선물하는 나눔 활동 일환으로 태양광랜턴 조립을 진행 했다고 14일 밝혔다.

태양광 랜턴은 낮에는 태양광 패널로 에너지를 충전해 최대 10시간 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조명 기구이다.

이번 나눔 활동은 최근 2주간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이 랜턴 키트 조립과 희망의 편지를 직접 작성해 마음을 전했다.

완성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동남 아시아 및 아프리카 일대 에너지 빈곤국 아동들의 야간 학습과 저소득층 생활 지원을 위해 6월말에 전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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