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조동혁(46)과 배구선수 한송이(39)가 결별했다.
조동혁 소속사 제이플로우컴퍼니는 14일 "두 사람이 헤어졌다"며 "결별 시기와 이유 등 구체적인 내용은 사생활이라서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2016년 KBS 2TV 예능문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지 7년 여 만이다.
조동혁은 지난해 영화 '피는 물보다 진하다'에 출연했다. 최근 KBS 2TV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한송이는 4월 KGC인삼공사와 2억1000만원(연봉 2억원, 옵션 1000만원)에 재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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