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하는 SBS '강심장리그'에는 '롤린(Rollin)'으로 역주행 신화를 이뤄낸 브브걸이 등장한다.
브브걸은 "역주행으로 다시 주어진 기회에도 해체를 결정했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만든다. 비슷한 경험을 한 이지혜의 질문에 멤버 유정은 n분의 1 정산 시스템에 이의를 제기했던 일화를 밝힌다.
이에 멤버들의 반응까지 솔직하게 공개하며, 역주행 곡 '롤린'의 인기로 얻은 정산금까지 숨김없이 밝힌다.
리더 민영은 "여기서 처음으로 말씀드린다"며 해체를 생각했던 멤버들에 대한 마음을 고백한다. 또한 마지막까지 재결합을 고민했던 건 유정이라고 밝힌다. 이에 유정은 돌아가기를 망설였던 이유를 밝히며 멤버들에게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 놓으며 눈물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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