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양식장 관리선 불…60대 선원 부상
기사등록
2023/06/06 22:52:26
최종수정 2023/06/06 23:00:05
[고흥=뉴시스]김혜인 기자 = 6일 오후 7시 39분께 전남 고흥군 도양읍 소록도 남쪽 약 270m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 정박된 9.77t급 관리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선원 A(67)씨가 팔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경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1월1일 생일 앞두고…안성기 가슴 아픈 소식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유부남 키스 CCTV' 숙행 사면초가…비판글 쇄도
이혜훈 "아이큐 한 자리냐?"…'갑질' 녹취 공개
'연매출 300억' 허경환 "동업자에게 사기 당해"
40억 자산가 전원주, 전재산 기부 선언…왜?
장제원 아들 노엘 "구치소서 40㎏ 쪄…실어증도"
권민아 "매일 악몽 시달려…내가 AOA 망쳤다고?"
세상에 이런 일이
밧줄로 결박하고 카드 강탈…경찰 밀치고 역주행 도주한 강도 검거 (영상)
"악마 들렸다"는 딸 요구에 퇴마…어머니 손에 숨졌다
화장실 변기 부서져 중요 부위 손상…7000만원 소송
"또 물까 봐 불안한데"…반려견 입마개 거부하는 시아버지
뱃속에 칫솔 7개·스패너 2개, 왜?…의료진 "위가 쓰레기통 같아"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