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feels like heaven #해븐"이라고 적었다. '해븐'은 세븐과 이다해의 이름을 한 글자씩 넣어서 만든 애칭이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커플 선글라스를 쓰고 눈 위에 앉아있는 세븐과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가 반려견을 안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면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8년 열애 끝에 지난 6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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