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급 사절단과 젤렌스키 특사 자격 방한
젤렌스카 여사는 국내 한 매체 행사 참석차 부총리 등 고위급 사절단 20여명과 젤렌스키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방한했다.
젤렌스카 여사는 이날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윤 대통령 부부를 우크라이나로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윤 대통령의 수락 여부가 주목된다.
앞서 젤렌스카 여사는 윤 대통령이 외신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 가능성을 언급하자 이에 대해 "윤 대통령의 현명한 판단이며 이러한 이해에 감사드린다"고 밝힌 바 있어 이날 접견에서 윤 대통령에 지원을 공식 요청할 가능성도 있다.
젤렌스카 여사는 이날 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도 별도 환담을 가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my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