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특유 콘텐츠 제공…뉴발란스 메가숍 추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갤러리아타임월드가 8층 스포츠 전문관에 중부권 최대 규모로 ‘나이키 라이즈 (NIKE RISE)’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나이키 라이즈(NIKE RISE)’는 나이키 최고 등급 매장으로 미래지향적인 인테리어와 화려한 LED, 러닝 트랙 등을 통해 나이키 특유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나이키 라이즈는 러닝과 트레이닝, 라이프스타일 등 기존 상품 구성에서 조던, 테니스, 키즈, 나이키 아웃도어 ACG, 스케이트보드 등 폭 넓은 라인을 추가로 선보인다.
특히 테니스, ACG 등 레져와 동시에 스타일 연출까지 가능한 고어코프 룩 트랜드에 맞춘 상품을 강화해 MZ세대의 취향과 개성을 공략한다.
갤러리아는 새단장 오픈을 기념해 나이키 한정 상품 판매와 세일 판매 등 특별 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갤러리아는 오는 26일 뉴발란스 메가숍이 추가 오픈하면 8층은 나이키 라이즈, 아디다스, 뉴발란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등 브랜드를 구비한 지역내 최대규모의 스포츠 전문관으로 거듭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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