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상대로 1골 1도움…김천 3-2 승리
프로축구연맹은 지난 3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김천-안산 그리너스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리며 김천의 3-2 승리를 이끈 김민준을 11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5일 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김민준은 전반 12분 선제골을 기록했고, 후반 27분 김진규에게 패스를 연결해 1도움을 추가했다.
김천이 극적으로 승리한 이 경기는 11라운드 베스트 매치에도 선정됐다.
한편, K리그2 11라운드 베스트 팀은 FC안양이다.
안양은 2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경기에서 김형진, 조성준, 야고, 안드리고의 릴레이골을 앞세워 4-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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