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6일 서울 중구 서울경찰청 기동본부에서 인파관리 시범 훈련이 열렸다.
이번 훈련은 ▲군중밀집 ▲군중유체화 ▲군중충돌 상황 등을 실제로 만들어내 각 단계별로 군중 통제 및 이동 조치 등을 숙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경찰특공대와 12개 경찰부대 등과 인파 관리 장비가 동원됐다.
경찰청은 이태원 참사 이후 경찰 대혁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이태원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한 인파 관리 대책을 마련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