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가수 현미, 향년 85세로 별세…자택서 쓰러진 채 발견
기사등록
2023/04/04 13:43:41
최종수정 2023/04/04 18:04:22
사망 원인 조사 중
가수 현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훈 기자 = 원로 가수 현미(본명 김명선)가 4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전 9시37분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팬클럽 회장이 발견해 곧장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ez@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레드벨벳 슬기 사촌' 유튜버 강수진 사망
'지연수와 이혼' 유키스 일라이, 재혼 발표
'정경호 父와 사실혼' 박정수, 또다른 양아들 공개
'10년간 비밀결혼' KCM, 미모의 아내 공개
박혜수, 활동 중단 후 근황 공개…5년째 공백기
'야인시대' 최철호, 충격 근황…5평 원룸서 일용직 삶
정선희 "매니저가 내 차 갖고 없어져"
"이 여자 아니었으면"…정경호, '결별' 수영 언급 재조명
세상에 이런 일이
남편·자식 잃은 딸, 정신병원 보낸 친모…"20년 전 일 법적 대응 어려워"
프라이팬 부러질 때까지 여친 폭행, 경찰 돌아가자 또 폭행
매크로 돌려 공연·야구티켓 1642장 예매, 2~14배 뻥튀기
"성폭행했다고 자수해"…'무혐의' 男 흉기 들고 찾아가 협박한 커플
제천 노후 경로당 2곳, 침묵의 살인자 '라돈' 기준치 초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