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2개 학교, 306개 사업 선정
주요 지원사업은 ▲LED 교체 ▲냉난방기 교체 ▲창호 교체 ▲학교 외벽 개선 ▲화장실 환경개선 ▲옥상 방수 및 바닥 교체 등이다.
도교육청은 교육환경의 위험성과 시급성을 고려하고, 교육과정과 학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조기에 집행이 필요한 사업 여부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다만 그린스마트사업 대상 학교, 대응지원사업 예정 학교, 내진성능 미확보 학교, 제재 대상 학교 등 예산이 중복되거나 결격이 있는 대상 학교는 제외했다.
박미옥 도교육청 사립학교지원과장은 “이번 교육환경 개선금 지원으로 사립학교의 교육 여건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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