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30일 오후 병원 9층 대강당 상지홀에서 ‘어깨 관절의 날’ 건강강좌를 열었다.
이번 강좌는 병원 정형외과 지종훈 교수가 ‘어깨 회전근개 파열의 치료’, 정형외과 한영훈 전문의가 ‘일반 어깨질환의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진행됐다.
병원은 어깨 관절 질환과 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3월 마지막 주에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대전 유성경찰서, 전화 금융 사기 피해 예방한 청원경찰에 감사장과 신고보상금 전달
대전 유성경찰서는 30일 NH농협은행의 한 지점을 방문해 전화 금융 사기 피해를 예방한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전달했다.
청원경찰 A씨는 지난 22일 50대 남성이 6000만원을 현금으로 인출하자 수상함을 느끼고 신속하게 112에 신고해 재산을 지키는 데 기여했다.
피해자는 한 은행의 대출 상담직원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 조직원으로부터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는 말에 속아 피해금을 인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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